2020년 2월 교회지남 기사

2020.06.04 09:25

제주국제교회 조회 수:81

제주선교협회 개척대 지도자급 교육

제주선교협회 청소년부(부장 박영길)는 2월 15일(토), 서중한합회 패스파인더협회 협회장 김인수장로 부부를 강사로 재림 청소년 사역의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개척대 지도자급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제주 지역의 교사들이 긴밀히 소통하여 서로 연합하여 어린이.청소년 사역이 좀더 체계적으로 운영되길 기도한다.
스크린샷 2020-06-04 오전 9.46.13.png

제주중앙교회 침례식 

2월 8일, 제주중앙 교회(담임목사 김경호)에서 황근호 청년이 조혜민 목사의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신실한 장로교 신자였던 가족들은 어머니 한은선 성도가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진리를 접하게 되었고 신서귀포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 이후 제주시로 이주 후 가족 선교를 통하여 대학에 재학중인 차남 황근호 군이 거듭남의 예식을 갖게 되었다.  가족 선교를 통하여 모든 가족들이 재림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스크린샷 2020-06-04 오전 9.46.29.png

신서귀포교회 침례식

신서귀포교회는 지난 2월 15일 안식일 오후, 바다와 연결된 논짓물 유원지에서 신동희 목사의 집례로 김은미 성도와 그의 3자녀들(좌수연, 좌지원, 좌승현), 박은형 , 박세형 자매, 그리고 박은형 성도의 아들 류우타 군에게 침례를 베풀었다. 김은미 성도 가족은 2019년 1월부터 1년 이상 신서귀포교회에 참석한 귀한 가정이고 박은형 자매는 일본인 남편과 3자녀와 함께 일본에서 살다가 자녀들의 한국문화 체험과 영어교육을 위해 제주도에 와서 살다가 곽지교회(담임 박영길 목사, 임성실 사모)가 운영하던 문화 교실을 통해 신앙을 접하게 되었다. 7명의 영혼 모두 신서귀포교회 성도들과 곽지교회 성도들의 극진한 사랑과 친절로 인해 교회를 접하여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하였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침례까지 결심하게 되었다. 특별히 박은형 성도의 남편 미조구치 슈니치씨가 아내와 자녀들, 그리고 처제 박세형 성도의 신앙생활에 동의하며 재림교회에 매우 호의적이어서 침례 결심에 이르게 되었으며, 큰 아들 마사토 군의 신앙과 영어교육을 위해 필리핀에 타알 화산 폭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SDA영어학원 필리핀 연수원에서 공부하도록 결심해 주었다.
KakaoTalk_20200305_06180302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