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이 시대의 탁월한 기별자 이 00 장로님을 추천합니다.

김진실, 2019-06-22 22:52:53

조회 수
516

이 시대의 탁월한 기별자 이 00 장로님을 추천합니다.


핸드폰의 밧데리가 다 소진되면 다시 충천하지 않으면 안 되듯

가끔, 올해는 최소한 월1회 주말부흥회 형식으로 장로님을

초청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어제는 금요일 저녁만 장로님을 초청하여 말씀을 들었다.

교회 여건상 금요일만... 저 자신이 느낀 것은 기별자의
탁월함이란 그 말씀을 들으면서 듣는 회중이 계속해서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게 해 준다면 이보다 더 큰 말씀의 위력은 없을 것이다.

저 자신이 갑자기 새삼스럽게  나는 과연 얼마나 진실된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는가?
그리고 나의 목회는 과연 얼마나 하나님 앞에 꾸밈이 없는
순수한 목회를 하였는가?  깊이 느끼게 하며 주체할 수 없는 저항감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부끄러움을 금할 길 없었다.

장로님의 말씀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계속적으로 계속적으로 나의 지난날을 
반추하게 만들어 주고 있지 않는가? 요 근래에 거의 이런 경험이 없었던 것 같다
여러 말이 필요 없다
나는 과거에 장로님의 도움을 약 3년의 과정을 통해서 풍성히 받지 않았는가? 
계속해서 다시 듣고 싶다.

당시에는 몇 몇 분들이 장로님의 말씀을 오해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무엇보다 장로님의 70여 평생이 올곧게 살아오신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증명이 되고도 남는다.

저 혼자 장로님과 친분을 나누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뜻있는 교회 지도자 분들께 감히 장로님을 소개시켜 드리고 싶다.
1회성으로 마치질 말고 2~3회는 기본 시리즈로 이어져야  말씀의 능력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주말부흥회로
기도주일 인도자(강사)로
영적인 특별집회에 장로님을 초대해서 말씀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분명 교회가 달라질 것입니다.
영적인 갈급함이 풍성히 채움 받게 될 것입니다
제가 목회 30년 경험을 통해서 신임하고픈 장로님입니다.

연락처 이병우 장로 : 010-2888-5171

1 댓글

김진실

2019-06-23 17:51:52

계속적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하며 인간의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내려놓게 만드는
말씀은 우리 자신을 새롭게 살피는 계기가...

Board Menu

목록

Page 1 / 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9

여수요양병원 부설 생활습관의학교육원 제1기 참가자 모집

참진짜 2020-05-11 33
118

2020 국제기도인연합 포럼 연기 안내

참진짜 2020-03-24 103
117

한국연합회 미디어센터⦁홍보부에서 [재림마을 방송 예배 참여]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한국연합회홍보부 2020-02-26 215
116

여수요양병원 부설 생활습관의학교육원 참가자 모집 일정 변경

참진짜 2020-02-04 204
115

여수요양병원 부설 생활습관의학교육원 1기 참가자모집!!

참진짜 2020-01-23 253
114

공중에서 보니 가장 아름다운 동네가.....

김진실 2019-12-15 272
113

여수요양병원 유투브홍보 동영상

참진짜 2019-11-29 243
112

우울증, 공황장애, 오래된 불면증, 암환자도 모두 이곳으로 모시고 오세요

김진실 2019-09-03 293
111

여수요양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2주기 인증획득

참진짜 2019-08-13 327
110

이 시대의 탁월한 기별자 이 00 장로님을 추천합니다.

1
김진실 2019-06-22 516
109

주의 권능의 날! 그의 임하심이 약속 되었습니다

임목사 2019-05-24 441
108

대한민국 최동단, 울릉도에 재림교회의 기초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1
임목사 2019-04-25 480
107

집집방문 선교단을 소개합니다.

김진실 2019-03-06 461
106

시사뉴스 1월호 인터뷰기사 실려....

참진짜 2019-01-08 683
105

피아노를 무료로......

김진실 2018-11-17 578
104

여수요양병원 자원봉사자 모집

참진짜 2018-11-08 565
103

좋은 옷 소개

1
김진실 2018-11-06 559
102

진정 존경하고픈 두 분 목사님 가정!

1
김진실 2018-10-30 687
101

목사님이 가르치세요!

김진실 2018-10-24 653
100

좋은 책을 원가에

2
김진실 2018-10-14 712

Board Links

Page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