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일!!

우울증, 공황장애, 오래된 불면증, 당뇨, 고혈압, 암환자도 낫습니다 이곳으로 꼭 보내세요 

일주일만 있어보면 놀랍게 그 증세가 많이 호전됨을 경험할 것입니다 

이번에 이곳에서 전국 목회자 힐링캠프

제1회 첫 번째로 실시되었습니다(8월 25~30) 5박 6일간 5개합회 목회자들이 스물다섯 명 정도 참석... 도대체 이곳에서는 어떻게 이곳으로 오는 환자분들을 케어하는가? 보았는데 돌봄 수준을 넘어 

말씀으로 정말 치유되는 것을 보면서 ‘아!!~ 이것이다’ 라는 확신을 거의 모든 목사들이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하고 돌아오는 그야말로 거룩한 능력의 한 주간이었습니다

이곳에는 교파가 따로 없습니다

불교인들, 천주교인들, 장로교 여전도사, 불신자들 모두가 와서 우리의 독특한 교리적인 기별이 아닌 단순하고 너무 간단해서 믿어지지 않는 

"하나님을 부르라 -예수님 예수님 도와주세요, 저를 붙잡아주세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이겁니다

이것을 계속해서 통증이 올 때마다 부르게 하는 것입니다 습관처럼 의식 무의식적으로 어떤 사람은 하루 종일  수십 수 백번을 부르짖었답니다. 그랬더니 머리가 맑아지고 잡념이 사라지면서 머리를 짓눌렀던 두려움과 공포가 사라지는 그리고 머리가 맑아지는, 개운해지는 경험을 하였다고 이구동성으로 그런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는가? 보통사람들 아니 불신자들은 예수님 예짜도 꺼내기 어려운데 무슨 체면 걸린 것도 아니고 마치  정신나간 사람처럼 안됩니다

마음으로 동의하고 찬성해야 가능합니다

그 마음부터 말씀으로 열리도록 첫 단추부터 제대로 꿰어주는 일부터 해주고 있더군요

인터넷에서 “새로남 쉼터”라고 치면 홈페이지가 뜨면서 설교 말씀을 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통해서 듣는 것보다 직접 참여해서 들어보셔야 그 효과는 훨씬 큽니다.

인터넷에서 들으시면 그냥 한 편의 설교로밖에 여겨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저의 경험, 그러나 또한 분명 은혜 받는 분들도 많이 계시리라 확신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모든 분들의 마음 가운데 자연히 스스로 그런 분위기를 경험합니다

봉사자분들의 아름다운 모습, 하루 이틀하고 교체되는 봉사자가 아닌 5년 10년 15년 20년 된 봉사자분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왜 이분들이 이토록 이곳에서 마치 고압선에 감전된 듯 이곳을 떠날 줄 모르는가?... 모든 분위기가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자유스러운 분위기... 전혀 억압받지 않는 그리고 강요하지 않는

그래서 참가자로 참석한 목회자들도 마음이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각 합회에서 참여한 네다섯 명의 목회자들이 체험했으니 그분들에게 물어보시면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김용군 원장이 처음 이 일을 하게 될 때 처음에는 수치료나 관장 요법, 숯가루 치료를 하면서 너무 힘들고 내가 의사도 아닌데 이렇게 해야만 하는가? 예수님의 방법은 무엇이었는가?

어느 날부터 말씀을 깊이 보고 또 보고 하는 가운데 예수님은 거의 말씀으로 치유하신 것을 보면서

아하 이것이구나 이것을 일주일동안 눈물을 흘려가면서 깨닫고는 무슨 요법이 아닌 아픈 부위에

무엇을 붙여 주는 것이 아닌 오직 말씀과 기도로 이 사역을 시작하였다고 하네요

하여튼 긴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런 환자분이 계시면 직접 체험하게 하세요

김용군 원장과 김종숙 사모의 말씀은 우리 모두를 말씀으로 빨려 들어가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숯가루, 관장, 어디가 아프다면 무얼 먹으세요... 그리고 직접

그것을 갈아서 먹이곤 했습니다. 물론 이것을 배격하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 단계나 일부 과정에서 필요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이런 것에 시간을 투자... 나중에는 번아웃 되어버리기가 일쑤

그리고 말씀을 넣어주는 것은 아주 조금, 그냥 양념 삼아 곁들이는 정도

그러나 김용군 원장과 김종숙 사모의 환자 치유는 결코 그런 것이 아님을

단연코 말씀 중심적이고 기별 중심적이다...라는 결론입니다.

심지어 일요일 교회 어느 목사는 자기도 듣고 가서 자기 교회에서 하려고 했는데 왜 안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곳 쉼터에서는 많은 환자들이 회복되고 낫는데 왜 우리 교회에서는 안되느냐는 것이지요? 그래서 김용군 원장 왈 “말씀에 순종하는, 기별에 순종하는 것이 먼저”라고 말씀해 주셨다는...!

시스템과 매일의 일정을 통해서 그것을 더욱 확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열리면 어떤 환자도 예수님을 부르고

각종 질병이 치유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성령의 강권하심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참석자: 동중한 김동원(새문교회) 010-2786-1302



     새로남 쉼터를 소개합니다.

인터넷에서 ‘새로남 쉼터’라고 치면 됨    www.erest.net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용암비루개길 59 (우)12076

031-841-3159, 010-2504-0064, 010-2543-5160, 010-3207-0877

각종상담: 건강상담, 신앙상담, 부부문제, 자녀교육, 청소년상담 등

위의 모든 상담도 모르긴 해도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것임을

어느 정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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