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교회에서는 1년만에 다시 중앙동 무료급식에 참여했습니다.

9월에 다시 한번 할 수 있답니다.

경쟁이 심해서 1년에 2번 이상은 기회를 안 주네요.

그래서 이 참에 밥차를 하나 마련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봉사의 도구를 마련해 주실줄을 믿고 바래봅니다.

올해는 4월 7일에 행사를 했는데, 두유를 협찬하려고 기회를 엿보았지만,

제주은행장님에게 선수를 빼앗겼습니다.

경찰서와 지적공사 직원분들이 봉사에 함께 참여하셨습니다.

작년에는 230명 정도되는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했었는데,

올해는 조금 적네요. 180명 정도 되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셨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서귀포교회 성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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