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선교협회 선교부(담당: 김신민 목사)는 4월 19일 제주선교 100주년 기념 연합전도회(7월 13일 예정)를 대비하여  선교강습회를 가졌다. 강사로는 이번 전도회의 강사로 초빙받은 홍명관 목사(한국연합회 전도부흥목사)와 하경선 집사(용산교회)가 수고해 주셨다. 홍목사는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최고의 뜻과 소원"은 바로 선교라며 제주성도들의 선교열을 한껏 북돋았으며, 하 집사는 간증을 통해 복음전도자로서의 지나온 삶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였다.

한편 제주지역의 모든 참가자는 이번 연합전도회를 위해 37개의 전도팀을 구성하여 총 45명의 수침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20140430_163938.jpg 20140430_163759.jpg 20140430_16385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