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5.jpg 제주중앙교회(담임목사: 박권수)는 4월 6일(일) 부터 7박 8일동안 암환우 11명을 대상으로 숙박을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실시 하였다.

아름다운 제주의 천혜의 환경을 이용하여 힐링을 통한 내재된 회복능력을 극대화 시켜 참여자 일부는 실제로 통증이 사라지며,

특별한 증상이 완화되는 경험을 하였을뿐 아니라, 신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는 시간들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총 11명의 참여자들 중 본 교 교인이 아닌 10명의 암환우분들이 담임목사에게 직접 요청하여  준비된 행사로 오전과 저녁의 두번의 건강 강의와 제주도의 천연계를 만끽할 수 있는 천연계 트랙킹, 그리고 질병에서 회복된 분들의 특별 간증으로 이루어진 행사로 마치는 안식일에는 함께 예배에 참여하여 각자의 경험을 교인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교인들과 함께

주어진 환경을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준비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